혜원이-18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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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일째.
요즘 엄청 개구쟁이짓하는 혜원.
득음을 하려는겐지-_ -*
꺄아아---악!하고 소리지르고,
재밌다고 깔깔 넘어가질 않나;;
내 머리칼 잡아땡겨서 엄청 뽑아놓고,
배시시 웃음으로 때우질 않나;;

눈망울에 장난이 가득-
엄마가 오빠 닮은거 같댄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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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한 회사 생활에 하나밖에 없는 딸이 커가는 모습 보기도 힘듭니다.
회사에서 아내가 올린 아기 사진을 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하지요.
퇴근 시간이 빨리 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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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8/06/25 16:52 2008/06/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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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머리 찜질방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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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177일째랍니다. 아빠가 없는 낮시간에 엄마는 혜원이와 이렇게 놀더군요.
ㅎㅎㅎ 거의 반년만에 글 올려봅니다.
이것저것 할 일도 많고 정신 없이 지냈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업데이트해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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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8/05/31 14:20 2008/05/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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