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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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일째.
문을 빼꼼히 열어보더니,,
갑자기 후다닥 통과하는 혜원.
요즘 하는짓이 왜케 웃긴지..

요즘 머 잡고 일어서는거에,
또 재미를 부쳤는데-_ -*
아까도 소파잡고 일어서다가.
바닥에 쿵-하고 박았네.
아팠을텐데 몇초 울다가 뚝!

씩씩한 혜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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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8/07/28 11:22 2008/07/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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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이의 소파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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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혜원이는
거실 소파에 올라오면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등받이를 잡고 열심히 올라가기 시작한다.
좀 더 크면 상당히(?) 활발해 질 거 같은데, 엄마가 좀 고생하겠어. ㅎㅎㅎ
(원샷 모드로 찍었더니 초첨이 나간 사진이 좀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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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14:54 2008/07/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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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



최근 일주일 동안은 자나깨나 아기 생각뿐이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어떤 뜻인지 알겠다는...

아니, 점심과 저녁을 거르고 9시쯤 조리원에 가도 아이만 보면 허기가 가시고 마냥 좋기만 하다.  

엄마 뱃속에 있을때도 내 목소리를 알아 듣더니, 익숙해서 그런가?

벌써 아빠를 알아보는지 울려다가도 안아 달래주면 눈을 맞춘다.

잠시 들른다는게 11시 반이 넘어서야 나오게 됐다. 잘 자고 내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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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7/12/04 02:16 2007/12/0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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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

쮸쮸의 둘째날입니다. 오전에 작업실에 잠시 들렸다 병원에 갔는데, 모유 수유는 밤에도 2~3시간 간격으로 계속 됐다는군요. 출산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힘들텐데, 힘든 내색하나 없이 열심인 초보 엄마 주희가 대견스러울 뿐입니다. ^^ 자~, 드럼 어제 이어 쮸쮸의 두번째날 사진입니다.


모유 수유를 위해 신생아실에서 데려온 쮸쮸입니다.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어제보다 더 예뻐진것 같습니다. ㅎㅎ
 
 
아빠의 새끼 손가락을 꼬~옥 잡은 쮸쮸의 왼손입니다. 무지 작죠?
한데 손가락은 무지 깁니다.


이번엔 왼쪽 발입니다. 발은 엄마를 닮은 '칼발'이라는데, 역시 좀 크고 긴 편입니다.
어르신들이 손발이 크고 길면 키가 큰다던데... 기대됩니다. ^^


밥먹고 기운이 났는지 쌩쌩해진 쮸쮸. 눈도 큼지막하니 예뻐요.
눈동자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그냥~ 꽈악!!! 안아주고 싶은 충동이!!!


밥먹은지 한 2분 지났나.... 다시 잠들어 버렸습니다. ㅠㅠ
내일은 병원에서 퇴원에 조리원으로 갑니다. 쮸쮸 보러오실분들은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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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7/11/28 23:48 2007/11/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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