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번쩍! +_+



몇 일 사이에 많이 달라진 쮸쮸.
눈 크죠?
쉬하고 나면 부끄러운지 두번째 사진처럼 입을 가린답니다.
ㅎㅎ, 벌써 숙녀티를 내는게냣~!!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astaGenie

2007/12/03 16:13 2007/12/03 16:13
,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www.juryan.com/mastagenie/rss/response/192

둘째날 +-+

쮸쮸의 둘째날입니다. 오전에 작업실에 잠시 들렸다 병원에 갔는데, 모유 수유는 밤에도 2~3시간 간격으로 계속 됐다는군요. 출산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힘들텐데, 힘든 내색하나 없이 열심인 초보 엄마 주희가 대견스러울 뿐입니다. ^^ 자~, 드럼 어제 이어 쮸쮸의 두번째날 사진입니다.


모유 수유를 위해 신생아실에서 데려온 쮸쮸입니다.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어제보다 더 예뻐진것 같습니다. ㅎㅎ
 
 
아빠의 새끼 손가락을 꼬~옥 잡은 쮸쮸의 왼손입니다. 무지 작죠?
한데 손가락은 무지 깁니다.


이번엔 왼쪽 발입니다. 발은 엄마를 닮은 '칼발'이라는데, 역시 좀 크고 긴 편입니다.
어르신들이 손발이 크고 길면 키가 큰다던데... 기대됩니다. ^^


밥먹고 기운이 났는지 쌩쌩해진 쮸쮸. 눈도 큼지막하니 예뻐요.
눈동자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그냥~ 꽈악!!! 안아주고 싶은 충동이!!!


밥먹은지 한 2분 지났나.... 다시 잠들어 버렸습니다. ㅠㅠ
내일은 병원에서 퇴원에 조리원으로 갑니다. 쮸쮸 보러오실분들은 준비하세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astaGenie

2007/11/28 23:48 2007/11/28 23:48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www.juryan.com/mastagenie/rss/response/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