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3일... 작업실에서 집에오는 중, 주희왈... '오빠, TV에서 조개구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겠더라...' 이 말 한마디에 밤 9시가 넘어서 바로 조개구이 먹으로 출발. 아산방조제 근처에 도착해보니 조개구이집이 한두군데가 아니더라는... 네비에서 TV속 맛집을 검색해 찾아들어갔다. 둘이서 조개구이 소(小)자에 딱~ 어울리는 쐬주...가 아니고 차를 가져간지라 콜라(ㅠ.ㅠ)를 시켰다. 번개탄(?)으로 석쇠를 달군다음... 여러가지 종류의 조개를 얻고 잠시만 기다리면 된다. 조개가 구워지는동안 꿈틀대는 산낙지를 먹어주는 센스! 이날...주희가 산낙지를 먹지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는... 0.0;; ![]() 둘이서 해치운 조개 수가 100개는 되는듯... 조개 먹고 므흣한 표정의 나. (이건 뭔 표정이람... 부담 느끼시는 분들께 죄송... ^^) |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