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는 빠르고 전력 소모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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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 또는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Solid State Disk)의 약자다.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와 비슷하게 동작하면서도 모터와 디스크 등의 기계로 구성된 HDD와는 달리 반도체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HDD와 달리 물리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없어 엄청난 데이터 읽기 및 쓰기 속도를 갖추고 있으며, 외부의 충격으로 데이터가 손상되는 경우가 적고 발열 및 소음, 전력 소모도 HDD와 비교해 매우 적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자주 찾는 하드웨어 리뷰 및 벤치마크 전문사이트 Tom’s Hardware에서 SSD에 관한 의외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SSD는 데이터 읽기나 쓰기 속도는 기존 HDD에 비해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지만, 오히려 전력은 더 많이 사용한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Tom’s Hardware의 테스트 결과를 확인해 보면 기존 2.5인치 5400rpm HDD는 고사하고 고성능 2.5인치 7200rpm HDD보다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고 한다.

그럼, 아무런 물리적 작동이 필요없는 SSD 디스크가 HDD보다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이유는 뭘까? 2.5인치 하드디스크는 평균적으로 대기상태(idle)에서 0.5W, 일반적인 동작에서 1.3W, 하드디스크 부하가 많은 작업(Peak load)에서 2~4W 정도의 전력을 필요로 한다. 여기서 사용자가 기억해야 할 부분은 대부분의 작업에서 HDD Peak Load 상태에서 사용될 경우가 극히 적다는 부분이다. , HDD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0.5~1.3W 정도의 전력만 소모한다는 것이다.

SSD의 경우에는 대기상태(idle)와 작동(Active) 단 두개의 전력 모드만 존재한다. Tom’s Hardware는 테스트에 사용된 SSD 각 개발사에 문의한 결과 두 곳에서 플래쉬 메모리 드라이브의 경우 아직 저전력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한편, 현재 대부분의 개발사들은 전력소모 문제보다는 MLC(Multi Level Cell)을 이용한 대용량 드라이브나 드라이브의 수명을 늘리는 알리고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Tom’s Hardware는 이럼 문제로 SSD 드라이브는 데이터 로드 양에 상관없이 Active 모드에서는 무조건 최대 전력을 사용해, 데이터 로드에 따라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존 HDD보다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외에도, 기존 HDD는 작고(1.8인치) 디스크 회전수(3,600rpm, 5400rpm, 7200rpm)에 따라 전력 소모가 크게 차이나지만, SSD의 경우에는 1.8인치나 2.5인치 드라이브 간의 크기에따른 전력소모 차이가 없다.

Tom’s Hardware의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자
테스트에서는 미국에서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인가가 높은 Dell Latitude D630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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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k Access 속도는 물리적 움직임이 필요한 기존 HDD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막대가 짧을수록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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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읽기와 쓰기 속도 역시 고성능 하드디스크에 속하는 200GB 용량의 2.5인치 히타치 7200rpm HDD보다 최대 2~4배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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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프로 파랑색은 대기시(idle) 노랑색은 작동시(Active) 소비되는 전력이다.

 

마지막 전력소모 테스트 결과를 보면, 일부 SSD는 기존 HDD와 전력소모가 비슷하거나 작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HDD는 데이터 로드 양에 따라 저전력 모드 등의 기능을 통해 유동적으로 소비 전력을 관리하는 반면, SSD는 작동시 정해진 전력을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작업에서 기존 HDD보다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하게 된다.

 

SSD를 탑재한 노트북의 경우 성능 향상은 기대할 수 있지만, 개발사들이 주장하는 저전력, 긴 사용시간은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 테스트 결과 출처
http://www.tomshardware.com/reviews/ssd ··· 9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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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8/07/02 13:30 2008/07/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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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한 고수와 하수의 차이...

1. 고수들은 간혹 수평이 맞지 않는 사진을 찍는다. 그래도 자연스럽다. 아니, 그래서
더 자연스럽다. 나도 간혹 수평이 맞지 않은 사진을 찍는다. 나중에 포토샵으로 맞춘다.

2. 고수들이 카메라를 쓱 들면 사물들은 알아서 황금 분할의 위치에 정렬한다. 내가 카메라를 들면
절대 황금 분할이 나올수 없는 이상한 위치에 가서 짱박힌다.

3. 고수들은 가끔 주제를 화면의 정 중앙에 놓기도 한다. 왠지 긴장감이 있고
위태해 보이기도 하고, 고독해 보이기도 한다. 나도 가끔 그렇게 한다. 나중에 한쪽을 잘라낸다.

4. 고수들이 카메라를 들면 아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자신만이 가진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자랑한다.
내가 카메라를 들면 고개를 돌려버린다.

5. 고수들은 간혹 초점이 전혀 맞지 않는 사진을 찍는다. 왠지 몽롱하고 우울하고 심오해 보인다.
나도 간혹 초점이 맞지 않은 사진을 찍는다. 그냥 초점이 맞지 않았다.

6. 고수들은 가끔 노이즈로 가득한 거친 흑백사진을 찍는다. 그 노이즈는 마치
짖게 깔린 안개처럼 로맨틱해보인다. 나도 가끔 노이즈로 가득한 거친 사진을 찍는다.
현상과정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7. 고수들은 보통 사진에 치장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 멋있어 보인다.
나도 사진에 치장을 하지 않는다. 뭔가 허전해 보인다.

8. 고수들도 가끔 사진에 테두리를 넣고 사인을 박는다. 왠지 사진이 돋보인다.
나도 가끔 그렇게 한다. 유치해보인다.

9. 고수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갈매기들은 멋진 비상을 보여준다.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똥을 찍 싼다.

10. 고수들은 가끔 빨강, 노랑, 파랑 원색으로 가득찬 사진을 찍는다. 강렬해 보이기도 하고,
추상화처럼 고상해보이기도 한다.
나도 가끔 그런 사진을 찍는다. 촌스러워보인다.

11. 고수들은 가끔 흔들린 사진을 찍는다. 어떤 작가는 달리는 버스안에서 창밖으로 거리를 찍었는데,
사진에서 어떤 기이한 울림이 느껴진다. 나도 가끔 흔들린 사진을 찍는다. 그냥 흔들린 사진이다.

12. 고수들은 간혹 몸통을 마구 잘라내는 사진을 찍는다. 목, 팔, 가슴, 머리, 가리지 않는다.
왠지 더 강렬하고 돋보인다. 나도 가끔 그런 사진을 찍는다. 그냥 괴상해 보인다.

13. 고수들은 간혹 도무지 뭘 찍으려했는지 알수없는 모호한 사진을 찍는다. 왠지 모호해서 멋지게
느껴진다. 나도 간혹 그런 사진을 찍는다. 뭘 찍었는지 나도 알수가 없다.

14. 고수들이 내놓는 카메라는 장터에서도 인기가 좋다. 불티난다. 나는 꼭 두번이상 장터에 내놓아야 한다.

15. 고수들은 아이디도 멋지다. 대부분 고유명사나 아니면 의미를 알수없는
자기만 아는 단어를 쓴다. 나처럼 영어 사전에 나오는 단어를 아이디로 쓰는 고수는 거의 본적이 없다.
나는 아이디를 고르는 취향에서부터 이미 하수란 말인가?

16. 고수들도 간혹 자기 가족의 사진을 찍는다. 그냥 집안에서 얼굴만 덜렁 찍는다.
그래도 뭔가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17.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수들은 이런 글을 쓰지 않는다.



SLRCLUB 스폰지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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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6/05/04 17:20 2006/05/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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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일 월드컵에서는 텔레비전을 통해서만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볼 수 있을 뿐, 신문이나 인터넷으로는 생생한 사진을 거의 접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24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방송 중계권자와 공식 후원사의 이익 보호를 위해 월드컵 경기 사진의 인터넷 게재를 금지시킴과 동시에 신문사나 통신사에 전송하는 사진도 경기당 전후반 5장의 사진만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월드컵을 취재하는 언론사는 각 경기당 전후반 5장의 사진만을 송고할 수 있다. 언론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는 물론, 신문사와 통신사의 홈페이지 등 모든 인터넷 사이트에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FIFA는 이 규정을 어기는 언론사의 취재권한 박탈은 물론 향후 FIFA 주관 경기 및 행사에서 불이익을 줌과 동시에 법적인 조치까지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기자가 망원렌즈로 경기 사진을 찍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럴 경우 월드컵 기사를 볼 수 있는 신문을 통해서는 천편일률적인 사진을 볼 수밖에 없고 인터넷에서는 아예 사진을 구경조차 할 수 없게 되거나 고작해야 골 넣은 선수나 감독의 자료 사진밖에 볼 수 없게 된다. 인터넷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상황에서 인터넷만 배제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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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아니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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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5 12:50 2006/02/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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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9. 게임 100% 이기는 방법!!!

무조건 외워라, 그럼 이길것이다.

삼육구 삼육구 삼육구 삼육구

일 이 짝 사 오 짝 칠 팔 짝 십 십일 십이 짝 십사 십오 짝 십칠 십(팔) 짝 이십

이십일 이십이 짝 이십사 이십오 짝 이십칠 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사십 사십일 사십이 짝 사십사 사십오 짝 사십칠 사십(팔) 짝 오십

오십일 오십이 짝 오십사 오십오 짝 오십칠 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칠십 칠십일 칠십이 짝 칠십사 칠십오 짝 칠십칠 칠십(팔) 짝 팔십 팔

십일 팔십이 짝 팔십사 팔십오 짝 팔십칠 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백 백일 백이 짝 백사 백오 짝 백칠 백팔 짝 백십 백십일 백십이 짝 백십

사 백십오 짝 백십칠 백십(팔) 짝 백이십 백이십일 백이십이 짝 백이십사 백이

십오 짝 백이십칠 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백사십 백사십

일 백사십이 짝 백사십사 백사십오 짝 백사십칠 백사십(팔) 짝 백오십 백오십

일 백오십이 짝 백오십사 백오십오 짝 백오십칠 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백칠십 백칠십일 백칠십이 짝 백칠십사 백칠십오 짝 백칠십칠

백칠십(팔) 짝 백팔십 백팔십일 백팔십이 짝 백팔십사 백팔십오 짝 백팔십칠

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백 이백일 이백이 짝 이백사 이

백오 짝 이백칠 이백팔 짝 이백십 이백십일 이백십이 짝 이백십사 이백십오 짝

이백십칠 이백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백사십 이백사십일 이

백사십이 짝 이백사십사 이백사십오 짝 이백사십칠 이백사십(팔) 짝 이백오십

이백오십일 이백오십이 짝 이백오십사 이백오십오 짝 이백오십칠 이백오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백칠십 이백칠십일 이백칠십이 짝 이

백칠십사 이백칠십오 짝 이백칠십칠 이백칠십(팔) 짝 이백팔십 이백팔십일 이

백팔십이 짝 이백팔십사 이백팔십오 짝 이백팔십칠 이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사백 사백일 사백이 짝 사백사 사백오 짝 사백칠 사백팔 짝 사백십 사

백십일 사백십이 짝 사백십사 사백십오 짝 사백십칠 사백십(팔) 짝 사백이십

사백이십일 사백이십이 짝 사백이십사 사백이십오 짝 사백이십칠 사백이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사백사십 사백사십일 사백사십이 짝 사

백사십사 사백사십오 짝 사백사십칠 사백사십(팔) 짝 사백오십 사백오십일 사

백오십이 짝 사백오십사 사백오십오 짝 사백오십칠 사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사백칠십 사백칠십일 사백칠십이 짝 사백칠십사 사백칠

십오 짝 사백칠십칠 사백칠십(팔) 짝 사백팔십 사백팔십일 사백팔십이 짝 사백

팔십사 사백팔십오 짝 사백팔십칠 사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오백 오백일 오백이 짝 오백사 오백오 짝 오백칠 오백팔 짝 오백십 오백십

일 오백십이 짝 오백십사 오백십오 짝 오백십칠 오백십(팔) 짝 오백이십 오백

이십일 오백이십이 짝 오백이십사 오백이십오 짝 오백이십칠 오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오백사십 오백사십일 오백사십이 짝 오백사십사

오백사십오 짝 오백사십칠 오백사십(팔) 짝 오백오십 오백오십일 오백오십이

짝 오백오십사 오백오십오 짝 오백오십칠 오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오백칠십 오백칠십일 오백칠십이 짝 오백칠십사 오백칠십오 짝 오

백칠십칠 오백칠십(팔) 짝 오백팔십 오백팔십일 오백팔십이 짝 오백팔십사 오

백팔십오 짝 오백팔십칠 오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칠백 칠백일 칠백이 짝 칠백사 칠백오 짝 칠백칠

칠백팔 짝 칠백십 칠백십일 칠백십이 짝 칠백십사 칠백십오 짝 칠백십칠 칠백

십(팔) 짝 칠백이십 칠백이십일 칠백이십이 짝 칠백이십사 칠백이십오 짝 칠백

이십칠 칠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칠백사십 칠백사십일 칠

백사십이 짝 칠백사십사 칠백사십오 짝 칠백사십칠 칠백사십(팔) 짝 칠백오십

칠백오십일 칠백오십이 짝 칠백오십사 칠백오십오 짝 칠백오십칠 칠백오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칠백칠십 칠백칠십일 칠백칠십이 짝 칠

백칠십사 칠백칠십오 짝 칠백칠십칠 칠백칠십(팔) 짝 칠백팔십 칠백팔십일 칠

백팔십이 짝 칠백팔십사 칠백팔십오 짝 칠백팔십칠 칠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팔백 팔백일 팔백이 짝 팔백사 팔백오 짝 팔백칠 팔백팔

짝 팔백십 팔백십일 팔백십이 짝 팔백십사 팔백십오 짝 팔백십칠 팔백십(팔)

짝 팔백이십 팔백이십일 팔백이십이 짝 팔백이십사 팔백이십오 짝 팔백이십칠

팔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팔백사십 팔백사십일 팔백사십

이 짝 팔백사십사 팔백사십오 짝 팔백사십칠 팔백사십(팔) 짝 팔백오십 팔백오

십일 팔백오십이 짝 팔백오십사 팔백오십오 짝 팔백오십칠 팔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팔백칠십 팔백칠십일 팔백칠십이 짝 팔백칠십사 팔

백칠십오 짝 팔백칠십칠 팔백칠십(팔) 짝 팔백팔십 팔백팔십일 팔백팔십이 짝

팔백팔십사 팔백팔십오 짝 팔백팔십칠 팔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

(!) 천일 천이 짝 천사 천오 짝 천칠 천팔 짝 천십 천십일 천십이 짝 천십사 천

십오 짝 천십칠 천십(팔) 짝 천이십 천이십일 천이십이 짝 천이십사 천이십오

짝 천이십칠 천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사십 천사십일 천

사십이 짝 천사십사 천사십오 짝 천사십칠 천사십(팔) 짝 천오십 천오십일 천

오십이 짝 천오십사 천오십오 짝 천오십칠 천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칠십 천칠십일 천칠십이 짝 천칠십사 천칠십오 짝 천칠십칠 천칠십

(팔) 짝 천팔십 천팔십일 천팔십이 짝 천팔십사 천팔십오 짝 천팔십칠 천팔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백 천백일 천백이 짝 천백사 천백오 짝

천백칠 천백팔 짝 천백십 천백십일 천백십이 짝 천백십사 천백십오 짝 천백십

칠 천백십(팔) 짝 천백이십 천백이십일 천백이십이 짝 천백이십사 천백이십오

짝 천백이십칠 천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백사십 천백사

십일 천백사십이 짝 천백사십사 천백사십오 짝 천백사십칠 천백사십(팔) 짝 천

백오십 천백오십일 천백오십이 짝 천백오십사 천백오십오 짝 천백오십칠 천백

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백칠십 천백칠십일 천백칠십이 짝

천백칠십사 천백칠십오 짝 천백칠십칠 천백칠십(팔) 짝 천백팔십 천백팔십일

천백팔십이 짝 천백팔십사 천백팔십오 짝 천백팔십칠 천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이백 천이백일 천이백이 짝 천이백사 천이백오 짝

천이백칠 천이백팔 짝 천이백십 천이백십일 천이백십이 짝 천이백십사 천이백

십오 짝 천이백십칠 천이백십(팔) 짝 천이백 이십 천이백이십일 천이백이십이

짝 천이백이십사 천이백이십오 짝 천이백이십칠 천이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이백사십 천이백사십일 천이백사십이 짝 천이백사십사

천이백사십오 짝 천이백사십칠 천이백사십(팔) 짝 천이백오십 천이백오십일

천이백오십이 짝 천이백오십사 천이백오십오 짝 천이백오십칠 천이백오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이백칠십 천이백칠십일 천이백칠십이

짝 천이백칠십사 천이백칠십오 짝 천이백칠십칠 천이백칠십(팔) 짝 천이백팔

십 천이백팔십일 천이백팔십이 짝 천이백팔십사 천이백팔십오 짝 천이백팔십

칠 천이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사백 천사백일 천사백이 짝 천사백사

천사백오 짝 천사백칠 천사백팔 짝 천사백십 천사백십일 천사백십이 짝 천사

백십사 천사백십오 짝 천사백십칠 천사백십(팔) 짝 천사백이십 천사백이십일

천사백이십이 짝 천사백이십사 천사백이십오 짝 천사백이십칠 천사백이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사백사십 천사백사십일 천사백사십이

짝 천사백사십사 천사백사십오 짝 천사백사십칠 천사백사십(팔) 짝 천사백오

십 천사백오십일 천사백오십이 짝 천사백오십사 천사백오십오 짝 천사백사십

칠 천사백사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사백칠십 천사백칠십일

천사백칠십이 짝 천사백칠십사 천사백칠십오 짝 천사백칠십칠 천사백칠십

(팔) 짝 천사백팔십 천사백팔십일 천사백팔십이 짝 천사백팔십사 천사백팔십

오 짝 천사백팔십칠 천사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오백(!)

천오백일 천오백이 짝 천오백사 천오백오 짝 천오백칠 천오백팔 짝 천오백십

천오백십일 천오백십이 짝 천오백십사 천오백십오 짝 천오백십칠 천오백십

(팔) 짝 천오백이십 천오백이십일 천오백이십이 짝 천오백이십사 천오백이십

오 짝 천오백이십칠 천오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오백사

십 천오백사십일 천오백사십이 짝 천오백사십사 천오백사십오 짝 천오백사십

칠 천오백사십(팔) 짝 천오백오십 천오백오십일 천오백오십이 짝 천오백오십

사 천오백오십오 짝 천오백오십칠 천오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오백칠십 천오백칠십일 천오백칠십이 짝 천오백칠십사 천오백칠십오

짝 천오백칠십칠 천오백칠십(팔) 짝 천오백팔십 천오백팔십일 천오백팔십이

짝 천오백팔십사 천오백팔십오 짝 천오백팔십칠 천오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칠백 천칠백일 천칠백이 짝 천칠백사 천칠백오 짝 천칠백칠 천칠백

팔 짝 천칠백십 천칠백십일 천칠백십이 짝 천칠백십사 천칠백십오 짝 천칠백

십칠 천칠백십(팔) 짝 천칠백이십 천칠백이십일 천칠백이십이 짝 천칠백이십

사 천칠백이십오 짝 천칠백이십칠 천칠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칠백사십 천칠백사십일 천칠백사십이 짝 천칠백사십사 천칠백사십오

짝 천칠백사십칠 천칠백사십(팔) 짝 천칠백오십 천칠백오십일 천칠백오십이

짝 천칠백오십사 천칠백오십오 짝 천칠백오십칠 천칠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칠백칠십 천칠백칠십일 천칠백칠십이 짝 천칠백칠십사

천칠백칠십오 짝 천칠백칠십칠 천칠백칠십(팔) 짝 천칠백팔십 천칠백팔십일

천칠백팔십이 짝 천칠백팔십사 천칠백팔십오 짝 천칠백팔십칠 천칠백팔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팔백 천팔백일 천팔백이 짝 천팔백사

천팔백오 짝 천팔백칠 천팔백팔 짝 천팔백십 천팔백십일 천팔백십이 짝 천팔

백십사 천팔백십오 짝 천팔백십칠 천팔백십(팔) 짝 천팔백이십 천팔백이십일

천팔백이십이 짝 천팔백이십사 천팔백이십오 짝 천팔백이십칠 천팔백이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팔백사십 천팔백사십일 천팔백사십이

짝 천팔백사십사 천팔백사십오 짝 천팔백사십칠 천팔백사십(팔) 짝 천팔백오

십 천팔백오십일 천팔백오십이 짝 천팔백오십사 천팔백오십오 짝 천팔백오십

칠 천팔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천팔백칠십 천팔백칠십일

천팔백칠십이 짝 천팔백칠십사 천팔백칠십오 짝 천팔백칠십칠 천팔백칠십

(팔) 짝 천팔백팔십 천팔백팔십일 천팔백팔십이 짝 천팔백팔십사 천팔백팔십

오 짝 천팔백팔십칠 천팔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 이천일 이천이

짝 이천사 이천오 짝 이천칠 이천팔 짝 이천십 이천십입 이천십이 짝 이천십사

이천십오 짝 이천십칠 이천십(팔) 짝 이천이십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

사십 이천사십일 이천사십이 짝 이천사십사 이천사십오 짝 이천사십칠 이천사

십(팔) 짝 이천오십 이천오십일 이천오십이 짝 이천오십사 이천오십오 짝 이천

오십칠 이천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칠십 이천칠십일 이

천칠십이 짝 이천칠십사 이천칠십오 짝 이천칠십칠 이천칠십(팔) 짝 이천팔십

이천팔십일 이천팔십이 짝 이천팔십사 이천팔십오 짝 이천팔십칠 이천팔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백 이천백일 이천백이 짝 이천백사

이천백오 짝 이천백칠 이천백팔 짝 이천백십 이천백십일 이천백십이 짝 이천

백십사 이천백십오 짝 이천백십칠 이천백십(팔) 짝 이천백이십 이천백이십일

이천백이십이 짝 이천백이십사 이천백이십오 짝 이천백이십칠 이천백이십

(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백사십 이천백사십일 이천백사십이

짝 이천백사십사 이천백사십오 짝 이천백사십칠 이천백사십(팔) 짝 이천백오

십 이천백오십일 이천백오십이 짝 이천백오십사 이천백오십오 짝 이천백오십

칠 이천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백칠십 이천백칠십일

이천백칠십이 짝 이천백칠십사 이천백칠십오 짝 이천백칠십칠 이천백칠십

(팔) 짝 이천백팔십 이천백팔십일 이천백팔십이 짝 이천백팔십사 이천백팔십

오 짝 이천백팔십칠 이천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이백

이천이백일 이천이백이 짝 이천이백사 이천이백오 짝 이천이백칠 이천이백팔

짝 이천이백십 이천이백십일 이천이백십이 짝 이천이백십사 이천이백십오 짝

이천이백십칠 이천이백십(팔) 짝 이천이백이십 이천이백이십일 이천이백이십

이 짝 이천이백이십사 이천이백이십오 짝 이천이백이십칠 이천이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이백사십 이천이백사십일 이천이백사십

이 짝 이천이백사십사 이천이백사십오 짝 이천이백사십칠 이천이백사십(팔)

짝 이천이백오십 이천이백오십일 이천이백오십이 짝 이천이백오십사 이천이

백오십오 짝 이천이백오십칠 이천이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이백칠십 이천이백칠십일 이천이백칠십이 짝 이천이백칠십사 이천이

백칠십오 짝 이천이백칠십칠 이천이백칠십(팔) 짝 이천이백팔십 이천이백팔

십일 이천이백팔십이 짝 이천이백팔십사 이천이백팔십오 짝 이천이백팔십칠

이천이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사백 이천사백일 이천사백이 짝 이

천사백사 이천사백오 짝 이천사백칠 이천사백팔 짝 이천사백십 이천사백십일

이천사백십이 짝 이천사백십사 이천사백십오 짝 이천사백십칠 이천사백십

(팔) 짝 이천사백이십 이천사백이십일 이천사백이십이 짝 이천사백이십사 이

천사백이십오 짝 이천사백이십칠 이천사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사백사십 이천사백사십일 이천사백사십이 짝 이천사백사십사 이천

사백사십오 짝 이천사백사십칠 이천사백사십(팔) 짝 이천사백오십 이천사백

오십일 이천사백오십이 짝 이천사백오십사 이천사백오십오 짝 이천사백사십

칠 이천사백사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사백칠십 이천사백

칠십일 이천사백칠십이 짝 이천사백칠십사 이천사백칠십오 짝 이천사백칠십

칠 이천사백칠십(팔) 짝 이천사백팔십 이천사백팔십일 이천사백팔십이 짝 이

천사백팔십사 이천사백팔십오 짝 이천사백팔십칠 이천사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오백(!) 이천오백일 이천오백이 짝 이천오백사 이

천오백오 짝 이천오백칠 이천오백팔 짝 이천오백십 이천오백십일 이천오백십

이 짝 이천오백십사 이천오백십오 짝 이천오백십칠 이천오백십(팔) 짝 이천오

백이십 이천오백이십일 이천오백이십이 짝 이천오백이십사 이천오백이십오

짝 이천오백이십칠 이천오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오

백사십 이천오백사십일 이천오백사십이 짝 이천오백사십사 이천오백사십오

짝 이천오백사십칠 이천오백사십(팔) 짝 이천오백오십 이천오백오십일 이천

오백오십이 짝 이천오백오십사 이천오백오십오 짝 이천오백오십칠 이천오백

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오백칠십 이천오백칠십일 이천

오백칠십이 짝 이천오백칠십사 이천오백칠십오 짝 이천오백칠십칠 이천오백

칠십(팔) 짝 이천오백팔십 이천오백팔십일 이천오백팔십이 짝 이천오백팔십

사 이천오백팔십오 짝 이천오백팔십칠 이천오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칠백 이천칠백일 이천칠백이 짝 이천칠백사 이천칠백오 짝 이천칠백칠 이

천칠백팔 짝 이천칠백십 이천칠백십일 이천칠백십이 짝 이천칠백십사 이천칠

백십오 짝 이천칠백십칠 이천칠백십(팔) 짝 이천칠백이십 이천칠백이십일 이

천칠백이십이 짝 이천칠백이십사 이천칠백이십오 짝 이천칠백이십칠 이천칠

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칠백사십 이천칠백사십일 이

천칠백사십이 짝 이천칠백사십사 이천칠백사십오 짝 이천칠백사십칠 이천칠

백사십(팔) 짝 이천칠백오십 이천칠백오십일 이천칠백오십이 짝 이천칠백오

십사 이천칠백오십오 짝 이천칠백오십칠 이천칠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칠백칠십 이천칠백칠십일 이천칠백칠십이 짝 이천칠백칠

십사 이천칠백칠십오 짝 이천칠백칠십칠 이천칠백칠십(팔) 짝 이천칠백팔십

이천칠백팔십일 이천칠백팔십이 짝 이천칠백팔십사 이천칠백팔십오 짝 이천

칠백팔십칠 이천칠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팔백 이천

팔백일 이천팔백이 짝 이천팔백사 이천팔백오 짝 이천팔백칠 이천팔백팔 짝

이천팔백십 이천팔백십일 이천팔백십이 짝 이천팔백십사 이천팔백십오 짝 이

천팔백십칠 이천팔백십(팔) 짝 이천팔백이십 이천팔백이십일 이천팔백이십이

짝 이천팔백이십사 이천팔백이십오 짝 이천팔백이십칠 이천팔백이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천팔백사십 이천팔백사십일 이천팔백사십이

짝 이천팔백사십사 이천팔백사십오 짝 이천팔백사십칠 이천팔백사십(팔) 짝

이천팔백오십 이천팔백오십일 이천팔백오십이 짝 이천팔백오십사 이천팔백오

십오 짝 이천팔백오십칠 이천팔백오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이

천팔백칠십 이천팔백칠십일 이천팔백칠십이 짝 이천팔백칠십사 이천팔백칠십

오 짝 이천팔백칠십칠 이천팔백칠십(팔) 짝 이천팔백팔십 이천팔백팔십일 이

천팔백팔십이 짝 이천팔백팔십사 이천팔백팔십오 짝 이천팔백팔십칠 이천팔

백팔십(팔)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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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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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5 11:51 2006/02/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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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를 사칭한 사기 사이트 주의!!

이베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피싱 이메일을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어제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
Dear eBay user,

During our regular update and verification of the accounts, we could not verify your current information. Either your information has changed or it is incomplete.

As a result, your online access on eBay has been restricted. To start using fully your online account, please update and verify your information by clicking the link below :

http://www.widesmedia.com/eBay/auth/PP090292753.php

Thank you for your prompt attention to this matter.

Regards,
eBay Inc.
---------------------------------------------------------------------------------
내용은 ‘정기 업데이트 도중 사용자 정보를 확인할 수 없으니 아래 링크를 사용해 정보를 확인해 달라.’ 는 내용입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eBay와 똑같은 가짜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지만 아무 ID나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되며, 바로 신용카드 정보 입력 화면이 나타납니다.
신용카드 정보 유출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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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6/01/26 13:42 2006/01/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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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B 하드디스크가 4,000만원?!?!!


1985년 40MB 하드디스크의 가격이 $40,000, 한화로 약 4,000만원이었다.
20년 사이에 용량은 600배 가격은 1/400로 떨어지다니....
지금 사용하고 있는 S-ATAII 250GB 하드는 9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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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6/01/12 16:10 2006/01/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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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베스트 레스토랑

쿠켄네트 선정 2005년 베스트 레스토랑.



출처
http://www.diaryr.com/foods/best/best_2005_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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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5/12/27 17:17 2005/12/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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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국내 웹 표준 대란 오나?



윤석찬 (다음 R&D 센터) 2005/12/12
몇 주전 MS 사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내년에 출시 예정인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에 탑재하게 될 새로운 인터넷 익스플로러 7(Internet Explorer 7)에 대한 베타 테스팅을 요청하는 요지의 메일이었다. IE7이 출시되기 전에 IE7을 통해 웹 사이트를 점검해 보고 혹시 문제 되는 점이 있는지 있다면 버그 리포트를 해달라는 것이다. 이 메일은 모 협회를 통해 국내 대부분의 포털 및 주요 웹사이트 관계자 모두에게 전해 졌다. MS의 베타 테스팅은 MSDN 개발자를 중심으로 폐쇄적으로 진행되어 오는 것이 관례이지만 예외적으로 국내 인터넷 업체 개발자들에게 베타 테스팅을 요청하게 된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다.

작년 MS가 윈도우XP에 대한 보안 취약점을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XP 서비스 팩2를 출시하자 우리 나라의 많은 웹 사이트들이 혼란에 쌓였던 경험이 있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외국과는 달리 수 많은 ActiveX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XP SP2에서는 ActiveX를 다운로드 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바뀐 것이다. 그 동안 대화 상자로 나왔던 인터페이스가 주소 창 아래에 조그만 바(Bar) 형태로 표시 됨에 따라 웹 사이트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팝업 창이 차단되면서 광고 팝업 및 싸이월드 같은 팝업형 서비스가 문제가 되었다. 결국 이러한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한 공지와 편의성 증대를 위한 각종 안내를 만들기 위해 국내 대부분의 주요 웹사이트들이 작업을 했어야 했고 XP 서비스 팩2는 유일하게 다른 나라보다 몇 개월 이후에 출시되기도 했다.

IE7, 웹 표준 지원 범위가 복병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Firefox)가 IE의 독점 시장에 도전하여 점유율 10%를 넘어서자 MS는 부랴부랴 IE 개발팀을 꾸렸다. IE6이 출시되고 IE개발팀이 해체 된지 4년 만에 새롭게 꾸려진 IE7팀은 블로그까지 개설해 가며 개발 진행 상황을 외부에 알려 왔다. MS의 차세대 OS인 윈도우 비스타 뿐만 아니라 윈도우 XP(서비스 팩2)에서도 구동 되도록 할 것이기 때문에 출시되면 많은 사용자가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IE7은 새롭게 경쟁 브라우저로 떠오르고 있는 파이어폭스의 탭 브라우징, RSS 기능 등 주요 기능들을 내장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새로운 브라우저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 중에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IE7의 주요 기능 중에 그 동안 소홀히 했던 웹 표준 지원과 관련 버그 수정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IE Blog에 따르면 CSS2.1에 대한 W3C 표준안에 대한 지원과 각종 CSS2 표준 버그들을 수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만약 IE Blog에 언급된 항목들이 다 수정되어 출시될 경우, 우리나라 웹 사이트들이 IE7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IE는 전통적으로 하위 브라우저 호환성을 위해 약간의 표준 위반을 감안하면서 까지 웹 개발자들이 만들어 온 비 표준 코드를 보완하여 표시해 주었다. 이에 많은 웹 개발자들이 길들어져 있는 상황에서 IE7의 출시는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 테스트와 함께 웹 사이트 수정을 해야 하는 잠재적은 문제를 예고하고 있다. 실제로 IE7 베타 버전을 통해 테스트 해 본 결과, IE6까지만 인식하는 코드를 가지고 있는 곳이나 IE 기반 CSS을 사용하는 국내 몇몇 사이트의 기능 일부가 동작하지 않거나 레이아웃이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IE7의 공식 베타 버전은 2006년 3월로 예정되어 있고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는 내년 하반기가 될 것이다. 따라서 IE7의 웹 표준 지원에 대한 범위에 따라 내년에 우리 나라 웹 사이트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공산이 크다

ActiveX, 새로운 IE 패치에 혼란 가능성
안 좋은 소식이 하나 더 있다. 몇 년간 끌어온 MS와 이올라스 사이의 웹 페이지의 플러그인 임베딩 기술에 대한 특허 소송에서 MS가 두 번이나 패소하자 IE에서 이 특허를 회피할 수 있는 IE 패치 일정과 기술적인 수정 방법에 대한 안내를 MSDN 웹 사이트에 공식화 했다. 플러그인 임베딩이란 브라우저 내장 기술이 아닌 외부 프로그램을 통해 동적인 서비스를 받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웹 페이지 안에 배경 음악, 동영상 재생, 플래시, ActiveX 플러그인 등 object 태그를 사용해서 포함되는 모든 요소를 말한다.

이 특허 소송은 이올라스社가 1992년 캘리포니아 대학이 취득한 웹 페이지 임베딩에 대한 특허를 사들여 MS에 제기한 것으로 시카고 법원은 MS에 5000억 원이라는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사실 이 특허 소송은 웹 표준안에 포함된 기술에 대한 근본적은 문제를 가지는 것으로서 웹 표준화 기구인 W3C나 다른 웹 브라우저 업체들에게도 모두 관련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MS가 object 태그를 과도하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ActiveX라는 기술적 플랫폼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 문제를 피해나갈 수는 없었다. 그러나 MS는 그 동안 보여온 거액의 배상과 합의, 특허 라이선스 사용 같은 기존의 문제 해결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IE를 고치겠다는 이상한 배짱을 부리고 있다.

이 소송이 2003년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MSDN에 그 동안 여러 번 기술적 회피 방법이 올라오기는 했어도 IE를 직접 패치 하겠다는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패치는 6개월 이내에 모든 윈도우 OS와 IE 버전에 적용된다고 한다. 이러한 대대적인 IE 패치는 그 동안에도 잘 없었던 일이다. 이러한 배짱에는 ActiveX가 보안적으로 권장할 만한 기술이 아닌데다 닷넷 개발 환경에서 리치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전환시켜야 할 필요성과 함께 전 세계 웹 사이트들에게 크게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앞으로 계속 되는 소송에서 우선 문제를 해결하고 최악의 경우 배상액이 줄어들 게 하고자 하는 의도도 숨어 있다.

어쨌든 정작 문제가 되는 곳은 XP 서비스 팩2 출시와 마찬 가지로 한국의 인터넷 웹 사이트 들이다. 한국은 윈도우 종속 기술인 ActiveX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이다. 인터넷 뱅킹, 사이버 트레이딩, 게임, 로그인, 채팅, 전자 정부, 그림 편집, 파일 첨부 등 안 쓰이는 데가 없을 정도이다. 그런데 IE 수정 사항이 적용되면 이런 ActiveX를 포함하는 모든 웹 페이지에 object를 HTML내에서 빼내어 자바 스크립트 파일에 넣는 수정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ActiveX에 포함된 컨트롤(미디어 플레이어의 경우, 재생, 중단 버튼 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ActiveX를 마우스로 눌러 활성화를 시키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은 자동 실행을 기반으로 제작된 ActiveX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와 유저 인터페이스 수정을 야기할 수 있다.

웹 표준 지키고 ActiveX 쓰지 말아야
이런 소식들을 접하는 외국 인터넷 업계의 반응은 그리 놀랍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 웹 브라우저가 공통적으로 지원 하는 웹 표준을 지키고 있으며 브라우저나 OS에 종속적인 기술들을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쓰지 않기 때문이다. 독일의 경우, IE의 경쟁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로 보았을 때 문제를 야기 하는 웹 사이트는 전체 웹 사이트 중 단지 5%에 불과하며 이런 이유로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이 30%에 육박하고 있다.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2004년도 조사에 따르면 공공 및 주요 인터넷 사이트 중 90%의 웹 사이트가 파이어폭스에서 문제를 일으켰다고 한다.

문제는 윈도우와 IE 종속성이 휠씬 심한 우리 나라에서도 이러한 소식이 자세히 알려지고 있지 않다는데 있다. 이 소식이 구체화 되어 알려질 때쯤 되면 작년 XP 서비스 팩2가 나왔을 때와 유사한 상황이 연출될 가능성이 크다. 모 기자의 표현처럼 미국에서 일어나는 나비 날갯짓이 한국에서 태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MS의 나비 효과에 휘둘리는 나라가 될 수는 없다. 이제는 OS와 브라우저에 종속적인 기술 사용을 배제하고 대안 기술을 차용하면서 웹 표준을 적극 도입할 때가 되었다. 경영자들은 자사의 웹 사이트들이 OS나 브라우저에 종속적이 되지 않도록 웹 개발 일선에 있는 사람들을 재교육 시키고 투자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 이는 정부를 비롯한 공공 기관이 더욱 앞장 서야 한다. 웹 기획과 개발 일선에 있는 사람들도 웹 표준이라는 대의 명분 아래 자신을 훈련 시키고 적용 함으로서 앞으로 비즈니스적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경영자에게 심어 주어야 한다. 대한민국 모든 IT업계 종사자들이 내년에 또 한번의 혼란에 휩싸이기 전에 주지해야 할 사실이다. @

출처 [w]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scyoon/0,39030409,39142281,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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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ctiveX를 사용하는 공인 인증서나 인터넷 뱅킹 모듈은 다시 만들어야 되나? 플러그인을 사용한 기존 방식 유지보다는 이번 기회에 세계 표준을 따르는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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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5/12/16 11:24 2005/1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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