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사용자가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캐리커처 모델을 직접 깎아 만든 iPod Dock을 공개했다. 게다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ebay에서 경매중이라는… 모델을 직접 깎아 만들고 핸드 페인팅이 필요해 주문 후 발송까지는 10~14일이 걸린다고 한다. 스티브 아저씨가 충전해 주는 iPod이라… 꽤나 땡긴다…. ^^ ![]() ![]() ![]() ![]() ![]() |
Posted by MastaGenie
![]() 한 사용자가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캐리커처 모델을 직접 깎아 만든 iPod Dock을 공개했다. 게다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ebay에서 경매중이라는… 모델을 직접 깎아 만들고 핸드 페인팅이 필요해 주문 후 발송까지는 10~14일이 걸린다고 한다. 스티브 아저씨가 충전해 주는 iPod이라… 꽤나 땡긴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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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디 더운 한 여름에 난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좀 그렇지만... 겨울에 거실 한 구석에 벽난로를 켜 놓고 책을 읽거나 가족들이 둘러앉아 얘기를 하는 여유를 즐기는 행복한 상상을 자주했었는데, 한국에 들어온 후 아파트에서만 살다보니… ㅠㅠ 뭐, 대안을 찾아보자면 카페나 식당 등에서 간간히 눈에 띄는 전구와 바람을 이용한 가짜(?) 벽난로들도 있지만, 벽난로는 누가 뭐래도 살짝 나무타는 냄새와 아른거리는 불꽃을 만들어 주는 진짜 불이어야 제 맛이다. 벽난로 전문 개발사인 독일 conomto에 이런 고민을 털어 놨더니 당장 하나 만들어 줬다(농담.. ^^). ![]() Conmoto는 연기로 집안을 가득 채울 염려도 없고 여름에는 창고 구석에 고이 모셔둘 수 있는 ‘진짜 불’을 만들어 주는 벽난로 ‘TravelMate’를 출시했다. 가운데 부분은 세라믹 글래스로 처리돼, 아이들의 화상 및 화재의 위험성을 최대한 줄이고자 노력했다고… ![]() 만약... 그때도 아파트나 다가구 건물에 살아야 한다면, 적어도 아래 정도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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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의 디자인 회사 Art.Lebedev Studio가 개발중인 ‘특별한’ 키보드. 모든 키의 위쪽에 OLED를 탑재한 키보드 'Optimus keyboard'를 오는 2월 1일 발표할 예정으로 보인다. ![]() 숫자 패드가 포함된 풀 싸이즈 키보드로, 좌측에는 응용 프로그램들을 등록해 바로 실행시킬 수 있는 전용 키를 갖추고 있으며, 모든 키에는 OLED 컬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나 아이콘 등을 지정해 사용할 수 있다. ![]() 또한, 응용 프로그램이나 게임에 맞는 프로파일을 만들어두면, 해당 소프트웨어 사용시 키보드의 단축키나 명령을 키보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사용시(영문) ![]() Photoshop 실행시 ![]() Quake 게임 실행시 ![]() 오픈소스 SDK를 제공해 모는 언어와 OS를 지원하며, 가격은 좋은 휴대폰(good mobile phone)과 비슷할 것이라고 한다. 궁금한 부분은 전기는 얼마나 먹을까? USB 2.0만으로 충분한 전원이 공급될까? 불량 화소가 있으면 어떻게.....? 발열 정도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보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은, 그런 키보드가 조만간 출시될 것 같다. [w] http://www.artlebedev.com/portfolio/optim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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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회사가 2004년 초부터 함께 개발해 지난 10월에 출시됐다. ![]() 핸드폰의 기능보다는 통화 품질과 독특한 디자인을 우선으로 개발됐으며,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한 본체와 180도 펼쳐지는 폴더 타입의 핸드폰이다. ![]() ![]()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 http://www.bang-olufsen.com/web2/systems/product.asp?section=systems&sub=tp&ProdID=562 와 http://www.serenemobile.com/ 에서 살펴 보도록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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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취미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카메라 바디나 렌즈 외에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가방이다. 쓸만한 고가의 가방도 너무 '카메라 가방틱'하거나 장비 안전을 위해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 볼품 없는 색상 등.... 얼마전 발견한 Heming's의 가방은 모양, 색상, 무게 등 모든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가방이다 ![]() Heming's Shippei Asai Model 377701은 'Heming's' 시리즈 중 대표적인 모델로 사진 작가를 겸하고 있는 '아사이 신뻬이'씨가 직접 디자인과 제작을 했다고 한다. 이 가방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가방을 만든 사람이 사용할 목적을 이해할 수 있는 '사진가'이기 때문에 보다 실용적이고 '이런 가방이 있다면....'이라는 생각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 발품을 파는 사진가들을 위해 전철 표나 명함(한국에서는 교통 카드 수납 공간으로도 사용가능??)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MD(또는, MP3)를 넣을 수 있는 공간까지.... ![]() 앙증 맞은 내부의 체크무늬 쿠션과 실용적인 수납 공간에 반해버렸다... 가격은 40만원대지만 웬지 아깝지 않을듯! 너무나 갖고 싶은 가방이긴 한데.... 다행스럽게도 아깝지는 않지만 부담스러운 40만원대의 가격과 가장 큰 걸림돌인 메인 바디 1D Mark II가 들어가지 않는 다는점.... ㅎㅎㅎ 나중에 여유가 되면 서브 DSLR과 함께 질러야겠다는. ^^ 참고로, 사진은 필름나라 [w] http://www.filmnara.co.kr에서 감히 허락도 없이 퍼왔다. 왜? Heming's 본사 홈피에는 쓸만한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w] http://www.hemings.co.jp/ 혹, 필림나라 관계되는 분이 보시고 사진 불펌이 문제가 되신다면 알려주세요~ 바루 삭제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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