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



최근 일주일 동안은 자나깨나 아기 생각뿐이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어떤 뜻인지 알겠다는...

아니, 점심과 저녁을 거르고 9시쯤 조리원에 가도 아이만 보면 허기가 가시고 마냥 좋기만 하다.  

엄마 뱃속에 있을때도 내 목소리를 알아 듣더니, 익숙해서 그런가?

벌써 아빠를 알아보는지 울려다가도 안아 달래주면 눈을 맞춘다.

잠시 들른다는게 11시 반이 넘어서야 나오게 됐다. 잘 자고 내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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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7/12/04 02:16 2007/12/0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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