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유 수유를 위해 신생아실에서 데려온 쮸쮸입니다.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어제보다 더 예뻐진것 같습니다. ㅎㅎ
아빠의 새끼 손가락을 꼬~옥 잡은 쮸쮸의 왼손입니다. 무지 작죠?
한데 손가락은 무지 깁니다.

이번엔 왼쪽 발입니다. 발은 엄마를 닮은 '칼발'이라는데, 역시 좀 크고 긴 편입니다.
어르신들이 손발이 크고 길면 키가 큰다던데... 기대됩니다. ^^

밥먹고 기운이 났는지 쌩쌩해진 쮸쮸. 눈도 큼지막하니 예뻐요.
눈동자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그냥~ 꽈악!!! 안아주고 싶은 충동이!!!

밥먹은지 한 2분 지났나.... 다시 잠들어 버렸습니다. ㅠㅠ
내일은 병원에서 퇴원에 조리원으로 갑니다. 쮸쮸 보러오실분들은 준비하세요~ ^^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