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쮸의 둘째날입니다. 오전에 작업실에 잠시 들렸다 병원에 갔는데, 모유 수유는 밤에도 2~3시간 간격으로 계속 됐다는군요. 출산한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 힘들텐데, 힘든 내색하나 없이 열심인 초보 엄마 주희가 대견스러울 뿐입니다. ^^ 자~, 드럼 어제 이어 쮸쮸의 두번째날 사진입니다.![]() 모유 수유를 위해 신생아실에서 데려온 쮸쮸입니다.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어제보다 더 예뻐진것 같습니다. ㅎㅎ 아빠의 새끼 손가락을 꼬~옥 잡은 쮸쮸의 왼손입니다. 무지 작죠? 한데 손가락은 무지 깁니다. ![]() 이번엔 왼쪽 발입니다. 발은 엄마를 닮은 '칼발'이라는데, 역시 좀 크고 긴 편입니다. 어르신들이 손발이 크고 길면 키가 큰다던데... 기대됩니다. ^^ ![]() 밥먹고 기운이 났는지 쌩쌩해진 쮸쮸. 눈도 큼지막하니 예뻐요. 눈동자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그냥~ 꽈악!!! 안아주고 싶은 충동이!!! ![]() 밥먹은지 한 2분 지났나.... 다시 잠들어 버렸습니다. ㅠㅠ 내일은 병원에서 퇴원에 조리원으로 갑니다. 쮸쮸 보러오실분들은 준비하세요~ ^^ |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