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쮸쮸'란 이름의 예명으로 12월 12일 태어날 예정이던 저와 주희의 첫 아기가 보름이나 먼저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2007년 11월 27일 오전 10시 35분, 2시간 30분간의 진통 끝에 아이와의 첫 만남과 탯줄을 자르던 기억은 평생을 두고도 절대로 잊지 못할 '순간' 일 것입니다. 사진은 정신없어 찍은것도 별로 없고 주희의 심의를 거쳐야 하는 관계로, 조만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 ![]() 태어난지 2시간이 조금 지난 '쮸쮸' 입니다. 보름이나 일찍 나왔지만, 몸무게 3.19Kg, 키 53Cm로 건강하다는군요. ![]() 태어난지 4시간 정도 후, 입원실로 첫 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 한쪽 눈만 떴을때 순간을 포착한 아내는 '윙크'라고 우기더군요 |
Posted by MastaGe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