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쮸가 태어났습니다!!

'쮸쮸'란 이름의 예명으로 12월 12일 태어날 예정이던

저와 주희의 첫 아기가 보름이나 먼저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2007년 11월 27일 오전 10시 35분,

2시간 30분간의 진통 끝에 아이와의 첫 만남과 탯줄을 자르던 기억은

평생을 두고도 절대로 잊지 못할 '순간' 일 것입니다.

사진은 정신없어 찍은것도 별로 없고 주희의 심의를 거쳐야 하는 관계로,

조만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


태어난지 2시간이 조금 지난 '쮸쮸' 입니다.
보름이나 일찍 나왔지만, 몸무게 3.19Kg, 키 53Cm로 건강하다는군요.



 태어난지 4시간 정도 후, 입원실로 첫 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한쪽 눈만 떴을때 순간을 포착한 아내는 '윙크'라고 우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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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7/11/28 02:12 2007/11/2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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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mato 2007/11/28 03:26 # M/D Reply Permalink

    우왕ㅋ굳ㅋ

    축하 드려요~~ 아주 그냥 이쁘네용 ㅋ

    1. MastaGenie 2007/11/28 22:20 # M/D Permalink

      ㅎㅎ, 고마워~~ ^^
      훈이 2세는 언제나 볼 수 있어? 웅?

  2. grin. 2007/11/28 13:59 # M/D Reply Permalink

    아.... 말이 필요없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예뻐요!

    1. MastaGenie 2007/11/28 22:21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그린님~ ^^

  3. 또랭 2007/11/28 18:11 # M/D Reply Permalink

    쮸쮸 너무 이쁘네요 ㅜㅗㅜ.. 쥬리님 홈엔 1-2주 안에 쮸쮸가 나올 것 같다고 하셨는데, 바로 어제!! 쮸쮸가 태어났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1. MastaGenie 2007/11/28 22:21 # M/D Permalink

      또랭이님 감사합니다.
      엄마 뱃속이 답답했는지 좀 일찍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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