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Irvine...


1997년, 10년 전까지 살았던 Irvine.

The Irvine Ranch라는 하나의 회사가 도시 계획부터 모든걸 관리하는

Irvine은 이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가 됐단다.

그때는 Irvine의 멋진 자연과 주변 환경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한국에 나와있는 지금에서야 얼마나 좋은 곳이었는지 다시 깨닫게 됐다.

역시... 없어봐야 소중함을 아는건지...

12월에 태어날 아기에겐 더 없이 좋은 곳일텐데... 돌아갈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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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staGenie

2007/08/28 10:09 2007/08/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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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jae ko 2008/02/13 13:24 # M/D Reply Permalink

    쮸쮸가 너무 귀엽습니다. 축하드림니다. 쮸쮸의 탄생을....
    안녕하세요. 여기는 irvine에서 조금 떨어진 pomona입니다.
    천천히 시간을내서 선생님의 글보면서 포샵도 배우겠습니다.
    애기와 함게 즐거운 시간 많이많이 하십시요.

    1. MastaGenie 2008/02/15 03:31 # M/D Permalink

      Pomona에 사시는군요.
      선생님(?)이란 호칭은 아직... 이른것 같습니다.
      30대 중반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요즘 일과 아기때문에 블로그 업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업데이트 자주해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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